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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바이오, ‘엑소좀 진단기술’ 세계 첫 개발

혈액 5방울로 30분만에 전립선암 1~2기를 최대 95%까지 정확하게 조기진단할 수 있는 고효율, 저비용 ‘엑소좀 진단기술’이 국내 바이오벤처 연구진에 의해 처음 개발됐다.

Dec. 17, 20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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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바이오, 95% 정확도로 1~2기 악성 흑색종 진단 기술 개발

전립선암 조기진단에 이어, 혈액 5방울로 1~2기 초기 '흑색종 피부암'을 95% 정확도로 확인할 수 있는 엑소좀 조기진단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.

Dec. 30, 20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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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바이오, '흑색종 피부암' 엑소좀 진단기술 개발

엑소좀 분리-분석기술 적용…전립선암, 흑색종 피부암 1~2기 최대 95% 진단

Dec. 29, 20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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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바이오 '비파괴 비증폭 유전자 바이오센서 기술'…'나노 레터스'에 등재

암 특이 엑소좀의 단백질 및 핵산 동시검사 가능 "획기적 기술"

Dec. 24, 20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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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바이오, 혈액으로 '흑색종 피부암' 진단기술 개발

솔바이오가 혈액 몇 방울로 흑색종 피부암을 진단할 수 있는 엑소좀 기반 조기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.

Dec. 29, 20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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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바이오, 1~2기 전립선암 최대 95% 진단 '엑소좀 진단기술' 세계 첫 개발

기존 초기암 진단기술 정확도 43%, 전립선 특이항원(PSA) 검사 진단율 50% 수준

Dec. 16, 20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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